좋은 개발자를 위한 내 생각

카피라이터나 예술가 정도는 아니더라도.

이런 소양들을 익혀가는게 중요하지 않을까?

시대에 맞는 테마..시대에 맞는 유저들의 수준, 그리고 대세가 무엇인지. 사람들이 많이하는 게임이 뭐고, 거기에서 나오는 유행코드와 희노애락은 뭔가?

진정한 게임개발이라면 이런 게임은 이렇고, 저런게임은 저렇게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개발에 다가서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이런것들이 잘 배합된 게임개발을 북한산 올라가는거 정도 치자면, 어디까지나 내 생각이지만 국내개발자들은 얼마나 올라갔을까?

나는 아직 산입구에 들어서지도 않았지만, 시대에 잘따라가는 게임들도 내가 보기에는 반쯤이나 올라가서 현재 휴식중 이라고 생각한다.

진정 훌룡한 게임을 만들게 된다면, 자연스럽게 유저들에게 카피라이팅되고, 품격이 높아지며 그냥 그 게임에 대한 이름만 들어도 다들 하고 싶어진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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